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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내달 18일 임시주총 열어...업계, 현 박재현 단독대표이사→임종윤 단독 체제 전환 점쳐

기사승인 2024.05.10  0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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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이사회 사내이사 4인·기타비상무이사 1인·사외이사 5인으로 꾸려질 듯
임종윤·종훈 등 사내.사외이사 선임건 심의
기타비상무이사 신동국 현 한양정밀 대표이사-사외이사 남병호 국립암센터 출신 (주)헤링스 대표이사도 심의

한미약품은 내달 1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임종윤·종훈 등 사내.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지난 8일 공시를 통해 오는 6월18일 임시주총을 열어 이같은 선임안건을 심의 결의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 임총서 선임 안건에 오른 이사는 사내이사 임종윤 현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임종훈 현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기타비상무이사 신동국 현 한양정밀 대표이사를 비롯 사외이사 남병호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 출신 (주)헤링스 대표이사 등 4인이다.

이날 4인이 이사회에 들어가면 사내이사 4인·기타비상무이사 1인·사외이사 5인 등으로 바뀐다.

현재 이사회 구성은 박재현·박명희 사내이사 2인과 황선혜·윤영각·김태윤·윤도흠 사외이사 4인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제약업계는 이날 임시주총애서는 대표이사 변경이 유력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업계는 현 박재현 단독대표이사에서 임종윤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메디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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