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대한뇌전증학회 국제학술대회, 오는 21~22일 용산 드레곤시티 호텔서 개최

기사승인 2024.06.19  07:30:22

공유
default_news_ad2

대한뇌전증학회 국제학술대회가 6월 21~22일 용산 드레곤호텔서 열린다.

뇌전증은 질병의 고통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편견과 차별로 2중 고통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뇌질환으로 포괄적 치료.관리가 가장 필요한 질환이다.

학회는 "한국의 환자 진료는 2~5분으로 매우 짧아서 미국, 유럽, 일본의 포괄적 치료의 개념이 거의 없다. 한국 의료가 선진국 수준이 되려면 질병뿐만 아니라 환자의 마음과 생활까지 돌보는 포괄적 치료가 빨리 도입되고 정착돼야 한다"며 "내년에 거점 뇌전증지원병원 제도가 도입된다면 한국에서 모든 질환의 포괄적 치료를 정립하고 발전시키는데 확실한 견인차가 될 것"임을 전했다.

앞서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하는 美.日 해외 연자들을 모시고 한국의 뇌전증 치료와 환자들의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한국의 포괄적 뇌전증 치료'란 주제로 기자회견이 21일 오전에 개최된다.

학회는 뇌전증 국제기자회견를 통해 한국의 36만 뇌전증 환자와 150만 가족의 치료가 향상되고 포괄적 관리가 시작되는 역사적인 계기가 될임을 전망했다.

이날 회견은 순차 통역으로 진행된다.

<참석자>
한국: 홍승봉교수 (대한뇌전증센터학회 회장)
신동진교수 (대한뇌전증학회 회장)
미국: 고수경교수: 미국 네브라스카 의과대학
David Koh (신경과 전문의): Loma Linda VA Medical Center
일본: Kensuke Kawai 교수: 일본뇌전증학회 회장
Nobukazu Nakasato 교수: Tohoku 대학병원 뇌전증센터장
Eiji Nakagawa: 일본 국립신경정신센터 뇌전증센터장
Masafumi Fukuda: 니시가타 국립병원 뇌전증센터장
Ayataka Fujimoto: Seirei Hamamatsu 종합병원 신경외과
Hitoshi Osaka: Jichi 의과대학교 소아신경과 교수
Mayu Fujikawa: Tohoku 의과대학 심리학 교수

10:00 등록 및 다과
10:15-10:30 한국, 일본, 미국의 뇌전증 치료와 관리 (홍승봉교수 발표)
10:30-11:30 해외 연자, 기자 질의, 응답
11;40 폐회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메디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