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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의대 교수 비상대책위, 무기한 휴진 논의 시작

기사승인 2024.06.15  16: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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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성균관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15일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삼성창원병원 등이 무기한 휴진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균관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이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고 "비대위 논의 후 전체 교수들에게 무기한 휴진 관련 사항에 대한 설문 조사 시행 및 전체 교수 총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전했다.

앞서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삼성창원병원 교수들은 오는 18일 의협 주관 전국의사궐기대회와 휴진에 전의교협과 함께 적극 참여하기로 한 바 있다. 이는 정부가 여전히 현 의료사태 해결을 위한 전향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배경을 전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메디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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