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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2년 연속 CSV포터상 수상 쾌거

기사승인 2023.12.08  12: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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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업계 리더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경영에 집중”
‘컨피던스 투 비’ 캠페인 통해 건강한 에스테틱 산업 구축에 앞장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
탄소중립, 윤리경영 등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에서 균형있는 ESG 경영 내재화에 집중

▲제10회 CSV∙ESG 포터상에서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김남국 소장(왼쪽)과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마케팅팀 김소영 상무(오른쪽)가 시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지난 6일 신라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0회 CSV∙ESG 포터상’ 시상식에서 업계 선도적인 ESG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CSV 프로젝트 전파성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멀츠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난해 ‘CSV 프로젝트 상생성 부문’에 이어 CSV∙ESG 포터상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CSV∙ESG 포터상은 CSV이론의 창시자인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포터 교수가 심사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노력을 기울인 산업계의 선도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는 행사다. 멀츠가 올해 수상하는 ‘CSV 프로젝트 전파성 부문’은 다양한 ESG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영향력을 전파해, 궁극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는 기업을 치하하고 있다. 멀츠는 임직원, 의료진, 소비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면서 환경경영, 사회책임 경영, 윤리경영 등 균형있는 ESG 경영을 지속해, 에스테틱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표적으로는 2021년부터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캠페인을 론칭해,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건강한 에스테틱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획일화된 아름다움의 기준에서 벗어나 스스로 ‘나 다운 아름다움’을 찾아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매년 MASJ(Merz Aesthetics Serendipity Journey) 심포지엄을 열고 국내 보건의료전문가들과 함께 에스테틱에 대한 가치와 환자 중심의 상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진짜 나 다운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22년 론칭한 기업 광고에서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해 온 4명의 앰배서더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5월에는 ‘컨피던스 투 비 페스티벌’을 진행하면서 2만여명의 소비자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멀츠는 이 밖에도 환경 경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윤리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울쎄라 다 쓴 팁 폐기 캠페인’, ‘제오민’ 상온보관 허가 등 비즈니스와 관련된 환경경영을 통해 안전한 의료환경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폐 의약품 관리 및 에너지 절감 등에 기여하고 있다. 사내에서는 개인별 머그컵을 제공하고 개인별 휴지통을 없애는 등 임직원들의 습관적인 일회용품 사용을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으며,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ESG 커미티’는 ‘디지털 탄소 발자국 캠페인’, ‘사내 참여 캠페인’ 등을 주도하면서 모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멀츠의 Norms & Ways 가치를 기반으로 모든 이해관계자가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윤리경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멀츠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창조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건강한 에스테틱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ESG 경영에 집중했다. 이번 CSV∙ESG 포터상 2년 연속 수상을 통해 에스테틱 업계 리더로서 멀츠가 지속해 온 노력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멀츠는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 보건의료전문가, 소비자와 함께하는 ‘컨피던스 투 비’ 캠페인을 통해 에스테틱의 새로운 정의를 사회에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있는 ESG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멀츠는 지난 115년간 피부과 및 신경과 영역에서 치료제 개발을 통해 입증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이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출범 13주년을 맞았으며, 강한 초음파 리프팅기기인 울쎄라,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CaHA 제제 레디어스를 필두로 국내 고객들에게 에스테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전문가들과 의과학 기반의 최신 에스테틱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에스테틱 산업의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부문에서 에스테틱에 특화된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제17회 국가지속가능(ESG) 경영 콘퍼런스'에서 제품책임부문 식약처장상, 2023 K-ESG 경영대상 사회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메디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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